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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만 따르자 (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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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3-16 04:34 조회9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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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열은 세계인들이 놀랄 정도입니다.  California땅의 1/4정도인 남한이 세계 10대 부국이 되였습니다.  지도자들이 “잘 살아보자, 우리도 할수 있다”라는  구호를 따라 살아 왔기에 여기 까지 왔습니다. 한국인들의 교회와 신앙도 놀랍게 발전 하였습니다. 신앙의 인도자 어던 분인가를  따라 살아 왔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것을 지니고 있는 어떤 신앙인,  어떤 모델을 따라 왔습니다. 지금 내 신앙의 모습도 내가 누구를  따라온 결과 입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는 우리는 누구의 신앙을 따라 가야 내일 더 훌융한 신앙인이 될수 있을가요.  내일 주님이 인정하는 신앙인이 되는 것은 오늘 하나님이 인정하는 모델을 따라 가야 내일 인정을 받는 신앙인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신앙인이 있 는 교회와 교우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내일은 더 많은 축복을  누리는 신앙인이 되여 지기를 기원합니다.    (인사:주님이 인정하는 신자 됩니다. 교회 ..)
예수는 예수님과 니고데모와의 대화를 나누신뒤에  주님이 인정하는 신앙인은 이런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를 믿는것이 예수님, 하나님, 성령이 인정하는 신앙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슴은 언제나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의 가르침은 영원한 진리이기 때문 입니다.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가면 나의  잘못된 신앙의 길을 찾아내어  그것을 원리 에 맞게 고쳐 갈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예수를 따를 때에 이런 일들이 일어 납니다

1)   진리가 회복 되여 집니다   
 시대가 흐르면 진리가 빛을 잃고 희미하게 됩니다. 지금 예수는  예루살렘에 계셧습 니다.  낮에 성전에서 성전 정화운동을 했습니다.  그때에는 누구도 예수를 저지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에  바리새인이며, 샌 헤드린 공회원인 니고데모가  예수를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2 ... 비여 우리가 당신 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 하시면 당신의 행 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이런 질문에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3 예수께서 대답 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니고데모는 잘못된 사회의 문제를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분때문에 말할수 없었 습니다.  예수가 그 문제를 갖고  갈릴리, 예루살렘 선에서  비판하고 고치라고 외치면 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을 보고  밤에 예수 를 찾아왔습니다.   
  예수는 니고데모에게 말했습니다. “거듭나야 한다”  요  2:15절이하 “성전을 헐러 버리라 내가 3일 만에 다시짓겠다, (요14:6)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 라”고 햇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인도되어야 합니다 .  아브람때에는 성전이 없었습니다. 말씀만 있었습 니다.  성전을 지어놓고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살았습니다. 말씀이 가슴에서 살아움직이는 것이아니라 형식적이였다는 것입니다. 
    넬슨 만델가가  백인들의 인종 분리 정책을 반대하다가  1964년에 투옥되였습니다.  남아공에는 흑인이 사람의 대접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백인이 광산권과 사업권을 갖 고, 은행을 지배했습니다. 만델라와 흑인들은 반발햇습니다. 만델라는 흑인의 대표가 되어 27년간는 감옥에서  지냈습니다.  그뒤에 서방국가의 지원으로 삭방되였고 1994년 5월 10일 남아공의 대통령이 되여 취임 연설을 하였습 니다. 그의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정의가 있게 하소서.
우리 모두를 위한 평화가 있게 하소서.
우리 모두를 위한 일, 양식, 물 그리고 소금이 있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우리 각자의 육체와 영혼이 이미 자유로워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소서.
이제 우리가 다시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억압하고 모욕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자유여 영원하라.
      인류의 영광스러운 업적 위에 태양은 영원히 지지 않으리!”    예수님의 외침이 남아공화국 판으로 만들어 졌습닏.  정의, 평화, 양식,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위에 태양이 비추어지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계실대에 영원하여 진다고 했습니다. 말씀의 빛이 있을떼에  정의, 평화,  진리가 살아납니다 . (다같이 ) 내 안에 빛이 있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을  따르면 2번째로 이런 일이 있다고 합니다.
2) 믿음대로 이루어 집니다.
 민수기 21:4-9절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불평을 합니다.  왜 우리는 사막에서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여 주셨다면  외 이렇게 고생을 하여야 하는가 하는 인간의 불민이 넘쳐났습니다.  가나안 땅을 탐정한 12명중 10명이 가나안 점령 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분노햇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느냐고 말입니다.  10번째입니다.  그때에 불뱀이 사람을 물어 죽엿다고 했습니다.  모세가 기도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햇습니다. “장대에 불뱀 형상의 놋 뱀을 만들어 달고 그를 쳐다 보라. 그러면 살리라” 고 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구리뱀을 쳐다 본 사람 들은  다 살아났다고 햇습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 갔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니  가나안땅을 정복했습니다.
  믿음이있는 곳에서 내가 꿈을 시작할수 있습니다.  내가 살수 있는 곳은 나를 믿어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믿는 곳에  어려움과 고통과 눈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 울고 괴로워하기 때문에    외롭지 않고  힘이 들지 않아요.  예수님은 눅 17:6 에서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 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말합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짝을 지어 전도를 떠났습니다. 그들이 와서 보고합니다. 우리가 병자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니 병자가 낳았고 귀신이 쫓겨났습니다. 라고 보고합니다. 그 말은 예수님의 말슴을 믿고 그대로행하면 약속대로 이루어 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믿느냐 그 믿음이 나를 만들어갑니다.  예수만 믿으면 예수가 책임져 주십 니다.     
  저는 개인 적으로 복음 교우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계 시기 때문입니다.  목사를 보시지 않고 말씀을 믿고 기도하여주시기때문입니다.  성도 님들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임을 믿습니다.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함게 웃고 우는 삶을 사는 성도임을 믿게 됩니다.  2년의 여러운 기간을 함께 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세상과 합하면 예수는 우리를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만 믿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영원한 승리는 오직 예수의 말씀과 그 말슴이 약속으로 이루어  질때에 나타납 니다. 예수만 믿으십시오.
 
예수만 믿으시면
1) 성서의 진리가 회복되여 집니다. 
2) 믿음대로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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