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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운 교회 요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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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1-07 02:55 조회8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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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운 교회 요 1:8-18
본문은 요한이 교회가 지녀야 할 참모습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기록한 말씀 이다. 교회가 어떤 환경에 처하여도 이렇게 되여질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칼빈은 “ 교회는 하나님이 이끌고 관리하시는 곳” 엡4:11절 에서 해석하기 햇습니다. 교회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게 합니다. 그러나 목회자이신 예수님은 교회를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예수의 자녀들이 모이는 교회
“Joh 1:10-12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 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교회는 예수를 만나서 예수님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예수를 구세주,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교인이 아니 라고 선포햇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세계 여행을 하십니다. 그러나 외국에 가서 내가 사는 미국을 평가 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돌아옵니다. 내가 여기 살고 여기에 나의 부모 형제자매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는 곳이 나의 집입니다.
예수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살아갑니다. 요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라고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예수를 만나지 않은 사람은 영적인 집이 없습니다. 이집 저집으로 돌아 다니는 나그네가 됩니다. 인들이 이곳 저곳으로 돌아다니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경험이 없기 때문 입니다. 외적으로 만난듯이 보이지만 내적으로 예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지 않앗습니다. 예수나 내 이익의 대상이 되여서는 아니됩니다.
사람들
에는 영적인 아버지가, 삶의 고향이 필요합니다. 영적인 힘을 얻은 사람들은 그 힘을 의지하 여 당당하게 말합니다. 분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당하게 말을 합니다.
미국에서는 18세가 성인이 됩니다. 유대교는 12세때에 성인이 됩니다. 내 성인식을하지요. 네 마음대로 세상을 살라는 것입니다. 내가 돌보아 줄수 없으니 너의 방법을 찾아서 살수 잇도록 개척하라는 것이지요.
교회는 성인의 나이가 없어요. 언제나 자녀의 자리에 있어요. 1살이나 100살도 하나님을 아버라고합니다. 평생을 돌보아 주십니다. 이용규 목사의 다 내려 놓아라”라는 책이 있지요. 하나님을 어버지고 받아들인후에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 진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채워 주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지요.
2. 말씀과 사랑이 있는 교회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Joh 1:14 KRV)”
영광이 나타나고 진리가 충만하고 기록합니다. 이렇게 말할수잇지요. 알게 되면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사람들은 아는 만큰 세상을 살아 갑니다. 무엇을 아느냐 에 따라서 삶의 내용과 질이 달라집니다. 마약을 알 면 마약으로 멸망합니다. 진리를 알면 진리가 나를 인도하여 줍니다
우리가 현대를 살면서 세상을 인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서 우리는 주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교인들은 진취적이며 적극적이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배우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사회의 기 본질서 입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나에게 있을때에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이 나의 방법이 아니라 하난미의 방법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변하는 시대를 이길 힘도 주님이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실때에 다른 것을 사람에게 주십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를 개발한 사람의 지헤를 주님이 주셨습니다. 개발할 지혜를 주시면 사용하는 지혜도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지혜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 배움으로 살아가도로 준비하셧습니다.
저희 교회에 박 찬용 성도님과 함께 컴푸터 교실을 열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아지시면 교실을 열어서 어른들에게 혹은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전화할 필요가 없어요. 컴퓨터로 집안에서 일하는 분을 직장에서 관찰하는 시대입니다. 요8:32 “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너희가 예수를 알찌니 예수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고 선포했습니다.
예수를 알면 하나님의 지혜가 나에게 임하게 됩니다. 말씀을 배우지 않고 교회에서 자라날수가 없습니다. 교회에서
정의를 알면 정의때문에 존경받고 사랑받고 살아갑니다.
교회는 성경이라는 가르침속에서 자라나는 곳입니다. 말슴이 들어오면 사람이 자라나게 됩니다. 말슴이 없이 사랑이 있다면 거짓이 될 것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성경을 모르면 그것도 위선입니다. 교회는 말슴과 사랑이 함께 운행합니다. 동전의 양면입니다.
3.성장하는 교회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Joh 1:16 KRV)”

성장이라는 말을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으로 말하게 됩니다. 두가지가 하난고 연결될때에 참된 성장이라고합니다. 참된 성장은 내적인 확신에서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라고 합니다. 모자람이 없는 것에서 받을때에 나도 충만하게 됩니다. 받고 도 또 받을수 있는 무한의 충만이 있으니 기쁘고 기쁘다라고 합니다.
Eugene Peterson 목사의 이야기 , Pilgrim시대의 건물 지하실, 어머니와 함게 예배드리던 장소. 1962년에 예배드림, 모인지 않앗다. 성경으로 가르쳤다. 그들의 성경으로 은혜받고 사랑을 배웟다. 1년에 50명이 되였다. 그뒤에는 스스로 성장하였다. 나는 성경을 가르치고 사랑을 실천하엿다. 사람의 이야기보다는 예수의 사랑을 나누었다.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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