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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만난 두사람 눅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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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1-07 03:05 조회8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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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알고 살아가는 삶은 행복입니다. 내가 너를 알고 네가 나를 아는 삶은 어디 서나 언제나 동고 동락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알아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고한 책입니다. 그중에서 분문의 이야기에 나오는 두분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사는 시므온과 예루살렘 성전안에서 사는 과부 안나입니다. 성전안에서 사는것은 과부를 돌보는 유대인의 율법이 있기 때문이지요. 두분이 기록된 이유는 다른 사람들은 알지못하고 듣지 못하였던 구세주 탄생의 이야기를 선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분들의 선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포였기 때문입니다.
시므온의 의 나이는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안나는 84세 입니다. 나이드신 분들입니다. 두분이 살던 때는 로마 아우그스투 스 황제가 로마의 정권을 장악했던 때입니다. 스스로 신이 되고 싶어하며. 강력한 로마를 세우기 위하여 무력으로 다스릴때입니다. 예루 살렘성전 북쪽에 로마 군영 이 있었으며, 유대인의 절기에는 로마 군인들을 특별 파송하여 성을 감시하고 있습 니다. 대 제사장이 되려면 로마총독의 허락을 받았으며, 이두매 사람 헤롯이 유다 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겹겹히 둘려쳐진 감시망 속에서 살앗습니다. 예수가 유대인 의 왕이라고하는 말을 할수 없는때입니다. 이런때에 시므온은.”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 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다’ 라고 합니다. 안나는 아기 예수를 보고 “감사하 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 구원받게 되였다고 선포합니다.
성령이 왜 두 사람에게만 나타나 말씀하셨을가요?
1) 기도에 전념하였기 때문입니다 .
기도와 찬송은 대상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고 운율이 달라집니다. 대중가요. 찬송가. 불찬가 가 각각 다릅니다. 내용와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편 148 성전에 올라가면서 부르는 기도문이며 찬송이다.
1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2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3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4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6 저가 또 그것들을 영영히 세우시고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
7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8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9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10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11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12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13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14 저가 그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저는 모든 성도 곧 저를 친근히 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거리로다 할렐루야
시므온이 이런 자세로 기도했습니다.
“25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 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37 과부 된지 팔십사년이라 이 사 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라고 기록 합 니다. 주야로 금식 하며 기도하엿습니다. 내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내가 어떻 게 죽어야 합니까? 라는 노인들의 관심사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주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렸습니 다. 예수를 만나고 난뒤에 고백한 내용을 보면 알수 잇습니다. 무슨 도움을 기도했을가 생각하여 볼수 잇습니다. 유댜의 독립을 위하여 기도앴을 것입니다. 이제는 좋은 놓아 보내시니아디에서 알게 됩니다.
안중근 이봉창과 같은 분들을 생각할때에 머리가 숙여 집니 다. 그들은 자신을 버리고 나라를 찾는 길에 앞장 섰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카도릭 신자입니다. 그 는 지식인이며 훌륭한 가문에서 태여난 분입니다. 그는 어머니 조 마리아 와 함께 하나님께 나라를 구하여 달라는 기도를 드렸던 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길입니다. 기도에 전념할때에 성령이힘하시면 그들을 인도하여주십니다. 수많은 유대인들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시므온와 안나 두분에게만 성령이 임하셔 서 메시야가 오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의로운 자의 기도를 주님은 받아 주십니다
2) 의인의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시므온과 안나의 기도를 들어 주신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25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다

어떤 사람들이 의인일가요? 성경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가난한 자를 돌보아 주는 사람(잠29:7).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잠13:5), 하나님앞에서 기뻐 뛰는 사람 (시68:3), 아끼지 아니하고 베푸는 사람(잠21:26),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기도(합2:4)”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므온와 안나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도할때의 모습을 그려 볼수 잇을 것 같습니다. 로마인들의 학정과 헤롯의 학정, 사회의 관슴에 얽매여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바라본 안나와 시므온입니다. 더욱이 과부였던 안나의 기도는 얼마나 애절했을가요! 하나님이 축복한 백성이 이방인의 노예로 살아갈때에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했을가요. 제사도 마음대로 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크게 부르지도 못합니다. 그들은 가슴을 치는 기도드렸을 것임 에 틀림이 없습니다. 금식하면서 단식하면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임하여 그들에게 구세주가 오심을 허락하여 주셨을 것입니다.
3) 생명을 바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Luk 2:34-35) .”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 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힙ㄴ;디/
시므온이 제사장들앞에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시므온이 잡혀 고문을 당할수 있는 말입니다. 이아기가 많은 사람을 패하고 흉함을 행한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칼이 마음을 찌르듯 사람의 마음을 찌른다고 했으니 문제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언적인 말은 유언비어로 받아 들여져 고문을 당할수 있는 내용입니다
바울이 전도하려고 니고이온에서 유대인들의 저항으로 르수드라에 갔습니다. 발을쓰지 못하는 사람이있어서 고쳐 주었습니다. 그런 소식을 들은 유대인들이 이고니온에서 와서 바울에게 돌을 던졋습니다. 돌 속에 묻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살아났습니다. 죽으맢에서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더 크게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바쳐서 일하는 사람들을 택하시고 그들앞에 나타나 주셨습니다. 생명을 바치는 곳에 하나님의 생명이 나타나게 됩니다.(마12: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 2015년을 기도로 살아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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