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및 행사

고침을 받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2-09 05:33 조회931회 댓글0건

본문

고침을 받자    2월 8일  2015년 
예수는 사람을 사랑하신 분입니다.  우리의 삶을 고쳐 주어 더 좋은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3:16에서 자신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 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의 사랑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시대에 여자는 사람 대접
받 지 못했습니다.  열병을 가장 무서운 질병이였습니다.  예수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 하는 일을 선택하여 여자의 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어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예수는 사람과 사회에 잘못된 생각과 습관을 바 르게 잡아 주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를 찾아 보 고 그것을 고쳐야 주님이 기뻐하는 생활을 하며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무엇을 고쳐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회가 될까 생 각하려고 합니다
1) 이기주의를 버리는 일 입니다.(To be a Christian we should reject egoism)
Egoism bring only  self interests in every field.  Let’s look at the story of Kain and Abel.  What happened between brothers?  Kain killed his brother because of his own interests. . 
 “29 회당에 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30 시몬의 장모가 열병 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이일로 예수께 여짜온대”  베드로의 장모는 병자로 집안에 있었습니다. 안식일에도 집안에 있습니다.  유대인의 풍속에 따라서 정당하게 행동하였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전통에서 죽어가야 했습니다. 사람을 천대하는사회의 풍속을 파괴하셨습니다.
We are living in  IT, The typical pattern of living is reading iphone information.  People are living in the wall of phone.  We almost stop communication face to face but iphone.  ?    10,000 people suicide and left message to children and relatives. They felt onely.  .” 너도 나도 모두 지독하게 외로운 삶(Alone together)”의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외로움이 주는 삶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2001-11년사이에 하루에 매일 12명 씩 고독으로 인하여 자살하여 갔습니다. 
세상에서 첫 살인은 외로움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함께 살았습니다.  형이  동생과 연합하여 살수 없게 될때에 동생을 살해하게 됩니다.  나의 이기주의가 자라나면서 동생을 죽이게 됩니다.  아벨의 이기주의와 가인의 이기주의가 서로 평행선을 달리다가 살인하게 됩니다..  이기주의는 파멸을 불러오는 지름길 입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실때에 사람들은 예수를 따라 다녔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모여서 집앞에 가득하였고, 동네가 가득했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을 사랑하였고 이기심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행복은  이기심을 버리는곳에서 시작합니다.

2) 잘못된 가정관념을 고치는 것입니다.
 최성봉이라는 청년이 노래부르기 대회에 참석햇습니다. 청년이 나는 3살때에 고아원에 입양되였습니다.  5살때에 고아원에서 나와서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화장실에서 자고 껌을 팔고 구걸하여 살아왔습니다. 노래가 하고 싶어서 나왔습 니다.  노래를 부르니 사람들이 울면서 그 노래를 들어주는 것을 You tube에서 보았습니다.  가정상담소장 정인숙씨는 “가정은 사회의  기초적인 공동체입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사회도 밝아질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 용서, 섬김의 자세가 있다면 간혹 다툼이 있더라도 원만한 가족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별히 ‘섬김’이라고 삶의 기초가 가정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 니다.  부모님에게서  서로 섬기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예수는 병자를 고친뒤에 그들을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Mar 2:10-11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가정에서는 돌봄과 나눔과 대화가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 지고 형성되여지는 곳입니다. 이 가정이 없이는 세상이 발전하여 갈수가 없습니다.  한 가정이 만들어 지지 않으면  사회생활을 할수가 없게 됩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가정을 보살피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3)나눔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열병을 앓는 자는 동네에서 격리되여 살아갑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마을 사람들과 다른 생각, 행동을 하게 됩니다. 혼자서 사는 사람들은 불안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자라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잘려 졌을때에 그 사회는 불안하고 고통스러운 사회가 됩니다. 
예수는 문둥병자를 고쳐주신뒤에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법으로 함께 살수 없게 하는 경우에는 법이 있는 곳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함게 웃고 살아가도록 길을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교회는 남자나 여자, 어린이나 어른, 이방인인아 유대인의 구분이 없이 예수의 이름으로 한 형제자매가 되는것입니다.  서로 웃고 기뻐하고 춤을 추는곳입니다.  내것을 나누어 주면서 내것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나는 사라지고 우리가 살아 가는 곳이 딥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권고하십니다.  나눔이 있는 사회를 만들라고 하십니다. 
요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는 사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가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