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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자들아 들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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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2-14 08:27 조회8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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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배경을 조금 생각하려고 합니다 (마 1:29-39)
  마가는 바나바의 조카 이며  120명 기도하던 집 주인? 마리아의 아들입니다. 부자집 아들이지요.  성질이 급하고, 자만심이 강한 사람이라 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사람입니다(행13;13).  그는 지식인이기 때문에  베드로 를 따라 다니며  이스라엘 언어를 그리스 말로 통역 하기도 했습니다.  뒤에  자존심을 다 버리고 바울을 다시 만나기 도 했으며 예수를 전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렷습니다. 
    이시대는 네로가 예수믿는 사람들을 박해합니다.  예수믿는 자를 십자가에 달려 죽이고, 사자에게 잡혀 먹게 하고, 불태워 죽이고  재산을 몰수하여  믿는 자들을 괴롭히는 시대입니다.  예수를 믿기 때문에 환난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하여 기록한 내용이 마가복음입니다.  예수님도 이런 고난을 당했으나,  승리자가 되셨으니,    예수를 믿는 너희들은 두려워 하지 말고 주룰 따라 섬기라고  권명하는 편지중에 오늘의 본문은 서문에 해당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예수를 믿는 자들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선포하는 내용 입니다. (행11:26그리스도인이라 불리운다)       

1) 이기주의는 멸망한다
 “29 회당에 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이일로 예수께 여짜온대,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Mar 1:31 KRV) ” 라고 했습니다. 
 안식일이라고 유대인들은 병든자를 집안에 두고 자신들만 예배드렸습니다. 우리들이 볼때에도 당연하지 않아요.  아픈 사람 그것도 고치룻 없는 병자를 어떻게 회당이나 밖에 데리고 다녀요.  사람들이 싫어하고, 나의 체면에 걸리는 일이지요.  유대인의 풍속에 따라서 정당하게 행동하였습니다. 
  (한국통계) 2001-11년사이에 9248명 하루에 10명의 60세 이상의 노인들이 죽어 갔습니다. 그들의 유서중에 제일 가슴아픈 것은 내가 너희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이 가습아프다,  내가 가치 없다는 것을 느끼는 외로움의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런 일들은 이웃을 돌보지 못하는 이기주의 사고때문이지요. 
성경에서도 이기주의가 사람을 죽이기 시작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함께 살았습니다.  형이  동생과 연합하여 살수 없게 될때에 동생을 살해하게 됩니다.  나의 이기주의가 자라나니 가인이 동생 을 죽이게 됩니다.  가인의 눈에는 동생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원수로 보였습니다.  원수는 죽여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기주의는 나의 눈을 멀게 합니다  나의 마음을 차갑게 합니다. 나의 길을 막아버리게 합니다. 
    이기주의를 버리면 이웃의 삶이 내 눈에 들어오게 되며, 이웃의 문제가 내 문제로 보이게 됩니다.  이웃의 기쁨이 나의 기쁜으로 느껴 집니다.    예수님이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버리니  안식일에 열병든자, 베드로의 장모를 고쳐 주셧습니다.  수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이기주의를 버리면 사람들이 나를 찾아옵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나를 존경합니다.

2) 섬김으로 살아야 한다 
막1: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33 온 동네가 문 앞에 모였더라, 34 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시니라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상입니다.  천국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곳입니다.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하나님의 인도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사람을 섬겨주시는 곳이며 사람을 인도하시는 곳입니다.     
 최성봉이라는 청년이 노래부르기 대회에 참석햇습니다. 청년이 나는 3살때에 고아원에 입양되였습니다.  5살때에 고아원에서 나와서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화장실에서 자고 껌을 팔고 구걸하여 살아왔습니다. 노래가 하고 싶어서 나왔습 니다.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배웠습니다.  노래를 부르니 사람들이 울면서  노래를 들어주었고, 어떤이는 손벾을 치면 울엇습니다.  한 심사위원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내가 레슨을 배울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눅17:21”  천국은 여기 있더 저기있는 것이 아닌요 네 마음에 있느니라” 
 가정상담소장 정인숙씨는 “가정은 사회의  기초적인 공동체입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사회도 밝아질 수 있습 니다 . 가족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 용서, 섬김의 자세를 배우며,  간혹 다툼이 있더라도 원만한 가족 은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가족안에서  ‘섬김’을 배우고  화목을 배우게 됩니다” 라고 했습니다.
교회는 섬김에서 시작하는 곳입니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이기주의로 바꾸어 지면 교회는 사회단체가 됩니다.  지금 미국이몸부림을 칩니다.  섬김의 가르침때문입니다.
    부자는 부자로, 백인은 백임으로,  끼리 끼리의 이익 집단으로 흘러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기주의가 없어서는 아니되겠지요.  그러나 순서가 바꾸어 지면 세상은 파괴됩니다. 성경에서 보실가요?  아담이 하나님을  섬길대에는 동산에서 살았습니다.  삶의 순서를 바꾸어 놓기 시작합니다.  이기주의 를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게 됩니다. 
 
 3) 예수님를 따르라
 “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 
  교회의 주인은 예수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교회다운 곳에서는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갑니다.    어느모임에서  겔34:11-16, 20-24절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양을 찾을 것을 말하며, 살진양과 마른양을 비유로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정의를 이루려 한다고 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의견이 달라지는 것을 보앗습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지 않는 분이라고 하는 교인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못하면 판단을 받는다고 하는 사람이 있게 되엿습니다.
 



1)이기주의는 멸망한다
2) 섬김으로 살아야 한다 
3) 예수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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