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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자가 받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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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2-18 05:08 조회8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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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있을 것입니다.  선물을 받으면 마음이 기뻐집니다.  선물 주신분에게 감사합니다.  선물은 주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 움직여야 내가 받게 되는 것이지만선물을 받고나면 더 좋은 선물을 받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선물은 나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 그 선물이 주는 의미입니다.
 오늘의 본문을 생각합니다. 베드로가 8장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라는 고백을  한뒤에 예수는  “베드로, 요한, 야고보를 데리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그 산위에 올라 가시니 예수가 변형되여지고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 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수 없을 만큰 희여 졋더라.  산위에서  엘리야와  모세와 예수가 있는 것을 보고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 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 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 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고  기록합니다. 
  본문은 환상이 아닙니다.  제자들이 눈으로 보았고 몸으로 체험한 것입니다. 그들의 육체로  예수 님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알게 되엿습니다.  예수가 하나님 이 시며, 사람이시며, 인류의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되엿습니다.  무엇때문에  3명만 산위에 데리고 가셨나요?  선물은 주는 사람이 택하는 것입니다.  받는 사람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라고 고백 한뒤에 그를 증명하기 위하여 보여주신 주의 선물입니다.    膳物 반찬선 만물물
1) 선은 반드시 승리한다
예수의 제자들중에서 3명의 제자들은 예수가 특별히 사랑한 사람들입니다. 그 말은 예수의 사새활도 다 알고 있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내가 특별히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지요.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지요.
베드로와 함게 한 다른 두사람은 예수가 세상에서 고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질병을 고쳐 주어도 제사장, 유대인들은 예수를 비난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예수를 잡아 죽일까 하는 음모를 했습니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두려움도 있엇 습니다.  입으로 고백한 한뒤에 무슨 일이 일날지 모르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사실 변화하신 모습을 보고 그들이 초막 셋을 지어서 하나는 주님 하나는 모세 하나는 엘리야가 있게 하겟다고 할대에 그들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는 그들이 몹시 부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막9:6)”에 기록 합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보여주시고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하는 모든 것에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선물은 주는자가 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베드로가 고백한뒤에 주어야 할 선물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확실한 선물을 받습니다. 주님은 믿는 자들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어떤 모습으로라도 선물을 주십니다. 그 선물을 받을때에 나의 신앙이 자라 날 것입니다. 받지 못하였으며 예수를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십시오. 주님은 선물을 주십니다.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이런 찬송을 부르게 되니다. “에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되시니,  내친구 되시니 내소망되시는 분입니다.  예수는 승리하십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셧습니다

2) 나의 가르침은 영원하다고 가르칩니다.
 북 이스라엘의 아합왕때에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햇습니다.  3년반동안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숨어서 살았습니다.  잡히면 죽기 때문이지요.  아합은 설마 했지요. 그래서 비가 오지 않을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가 오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부하들에게 명령했지요. 세상이 물이 없을수 없으니 샘을 찾아서 물을 가져와서 백성을 살리라고 햇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했다.  열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내 말을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고 이루 어 진다는 것을 선포한 것이지요.  3년반이 걸려서 증명되였습니다. 비가 오지 안았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을 지켜 행하여 그 법율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 을 하든지 어디로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셔서 형통하리라” (왕상 2:2) 하나 님의 말씀은 살아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변화산  사건 
평생 가슴에 앉고 살았습니다.  마음에 갈등이 있을때에도 그는 변호산과 십자가 부활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내안에 말씀이 없는데 어떻게 세상을 이길수 있을가요?  내안에 예수가 없는데 어떻게 선을 따라가며 살수 있을가요?
    베드로, 요한 그리고 야고보와 그리고 수만은 예수의 사람들이 이땅에서 순교했습니다.  예수믿으면 죽인다고 하는 로마인들의 학정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예수를 전하였습니다.  로마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괴롭게 하여 죽였지만, 제자들과 예수의 사람들은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가슴속에 변호산의 사건,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말슴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내안에말슴이 있으면 말슴이 자라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말씀이 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3) 예수는 우리를 보호한다
준비된 사람은 직장이 많이 있습니다.  IT계총을 공부한 사람은 언제나 직작을 구합니다.  성형수술의사는 수십만불의 수임을 거두어 들입니다. 준비된 사람들입니다.  문학을 공부하였지만 내가 준비되기만 하면 의사보다 더 많은 수입 을 올립니다. 책을 만들어 히트하면 대박이지요.    국제시장.  대박이랍니다. 준비이빈다
예수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될때에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일하십니다.  예수를 믿기 어려운 이유는 영과 영의
싸움속에 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과 세상의 영이 내 안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느가 하면 그 반대의 마음도 있습니다.  내안에서 갈들이 생기게 됩니다. 
마약이 나쁜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마약을 중단하려고 하지요. 그런데 왜 중단하지 못할가요? 내안에 있는 다은 영은 그것이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내가 내안에 있는 또 다른 영과 싸웁니다.  내가 고통을 당합니다. 하나를 택 하 여야 합니다.  내가 고민하는 것은 선택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선을 택하고 예수에게 맡기십시오. 그리고 예수님과 대화하기 위하여 노력하십시오. 기도하십시오. 성경을 읽으십 시오. 예수님은 마음속에 이기는 힘과 용기, 지혜를 주십니다.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승리로 살아가도록  도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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