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폭 넓은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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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1-24 10:24 조회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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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예수의 마음을 닮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성도님들의 얼굴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는 줄 믿습니다.  옆 에 분에게 인사합니다. 성도님의 목소리가 예수님 목소리와 같습니다.  성도님의 웃음이 예수님의 웃음과 같이 들립니다.
폭 넓은 삶을 살자
    예수님 사람이 되는 지름길은 예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의 마음을 아는 만큼 나는 예수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시던  그 시대, 그곳으로 우리의 생각을 돌립니다.  예수님 이 요단강 옆 베다니 물가에 서 있다.    그곳으로  빌립 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며 예수님 앞을 지나갑니다.  빌립은 안드레 와 베드로의 동향인 벳세다 사 람 입니다.  갈릴리 시골 마을  사람입니다.  예수는 그를 보고  놀라운 말을 합니 다.  ‘나를  따르라’.  빌립은 예하고 제자가 됩니다.  박수쳐 주는 사람도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특별한 예식도 없습니다.  빌립은 예수를 만난뒤에 기뻐서 뛰며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예수를 소개 합니다. “45 ...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안드레, 베드로 나)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 라고  합니다.  빌립은 나다나엘로부터 퉁명스런 말을 듣습니다.  “46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빌립을 비웃 었습니다.  빌립은  나다니엘을 설득하여 예수께로 데리 고 갑니다. 예수는 나다나엘이 오는 것을 보고  “47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 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빌 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 나 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하면서  그를  영접하여 주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됩 니다.  예수는 왜 그들을 제자로 삼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그들이 제자의 대 상이 되였는지 말입니다.  예수는 어떤 사람을 제자로 인정 할가요 
1) 사람을  귀하에 여기는 마음입니다.
Paul O’neill 이라는 분은 알코아 회사의 최고 책임자로 일하셨습니다. 이분이 취임사를 듣기 위하여 주주들이 모여 왔습니다. 이렇게 취임사를 했습니다. “나는 이 회사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를 0로 만드는 일을 제일의 목표로 삼습니다. 사원들의 안전과 복지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주주들은 연설을 듣다가  취임식장 을 떠나 자신의 회 사에 전화했습니다.  “알코아 주를 팔아라. 이 회사는 이제 문 을 닫을 것이다” 라고 했습니 다.   
  Paul 사장은  사무실에 들어가면서 직접 책임자들에게 서면으로 통보 했습니다.  안전  점검을 마치십시오. 혹시 사고가 나면 24시간안에 보고 하십시오. 그리고 대책을 동시에 보고하여 주십시요. 사고안전에 관심없는 직원은 현장에서 해고 했습니다.  5개월이 되면서 회사의 안전사고는 0로 떨어졋습니다.  이때에 닐 사장은 이런 편지를 전 직원에게 보냈습 니다. 나는 오늘 안전사고 0라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는 사고가 없다는 것을 축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동료가 죽지 않은 것을 축하합니다”.  회사원들이 그의 편지를 자신들의 작업대위에 붙여놓고 기쁘게 일을 했습니다. 한분의 넓은 마음이 회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빌립은 그 시대의 지도자들 눈에는 가치 없는 사람입니다.  이방인 혹은 개나 돼지 같은 존재로 보였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빌립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행8:5에 빌립의 마음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라는 말을 입에 다고 싶지 않았습니다. 더러운 사람이라고 인정하며, 그렇게 대했습니다.  그런데 빌립은 그 사람들을 찾아가서 예수를 전했던 사람입니다.  빌립의 마음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가장 힘드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폴 닐 처럼말입니다.
 나다나엘 을  예수의 제자로 만든 사람도의 빌립이지요.  고생하는 고향친구, 하나님을 만나려고 애쓰던 그를 잊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이 멸시하는 그 장면을 잊지 않았을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빌립은 나다니엘로 부터 이 더 똑똑 한듯합니다. 어찌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날수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빌림은 친구를 설득하여 에수께로 데리고 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주님은  그런 사람이 폭 넓은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십니다.                                                                                                                                                                                                      2) 성실하게 일하는 마음입니다.    [誠實 정성을 다하여 열매맺는 생활]
세상 사람들도 주인을 잘 섬기면 출세합니다..  주인의 마음에 들도록 예하면서
폭 넓게 삶을 살아가면 주인이 보상하지 않아요. 그를 귀한 직책을 맡기지요.   
하나님은 어떠하실가요???
삼상 3:1-4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 1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 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4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라고  말합니다.
엘리에게도 아들 둘이있습니다. 그들이 자라나 제사장이 되어야 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이스라엘의 제사장 자리는 철가방의 직장이기도합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먹고 사는것, 집, 전쟁, 권력이 이미 다 주어진 자리입니다.  엘리는 자녀들이 제사장 되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엘리늬 말 한마디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받아 들여야 할때입니다.
사무엘은 제사장을 돕는 아이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면 사무 엘에게는 어떤 위험이 일어날지 잘 모르는 때입니다.  제사장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합니다. 제사장의 생명을 쥐고 있습니다. 그런 주종의 관게에서 3번씩 이나 주인에게 가서  ‘나를 부르셨습니가’하고 질문하는 사무엘을 하나님이 택하 셧습니다. 생명을 내어 놓고 말씀을 지키는 한 어린아이를  택하셨 습니다.  폭 넓은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말씀 대로 살 사람으로 인정받앗습니다.  섬기는 마음은 폭 넓은 삶을 살아갑니다. 
 
1) 사람을  귀하에 여기는 마음입니다    2)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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