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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대를 향하여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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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2-06 02:05 조회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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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대를  향하여  달려라          Phi 3:7-14
미국에는  golfer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골프를 치면서 즐깁니다.  골프 장에는 어느 지점에 홀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깃발이 있습니다.  깃발을 보고 그 지점을 확인하고  힘을 다하여 골을 쳐서 그 Hall에 다다르게 합니다. 올림픽을 위하 여  운동선수들이  열심히 연 습합니다. 그들의 푯대는 메달입니다.  향략이 푯대가 되면  패가망신을, 광란의 권력이 푯대가 되면 죽음 가져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 상을  이기려면  따라야 할 깃발  곧 푯대가  있어야  합니다. 
1) 미래를 인도하는 푯대를  따라야  합니다.
삶의 푯대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매일 어디곳에나  푯대를 있습니다.  골목 에도 있고,  큰 길에도 있습니다.  대통령실에도 있으며, 농민의 집에도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것이 있는가 하면 영으로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창 12:1-3절에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이 약속을 믿는 사람들은 지금도 이땅에서 적극적으로 살아갑니다.  이 약속은 영원합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혼의 목표가 분명할때에 가장 보람있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삶의 푯대를 정할때에 을  3가지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1)과거 지향적인 삶= 불만, 자살,    2)현재 지향적인 사람=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목표가 없다.  3) 미래지향적인 사람= 앞을 보고 살아간다.  적극적이다. 열정적이다.
    영적인 푯대를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오늘 현재에서 미래를 살아갑니다.    바울이13 절 에서  “형제 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달려 간다고 했습니다,  그는 영원한 승리자입니다.
미래는 바라보는 사람은 오늘의 삶에서 좌절하지 않지요.  함께 걸어가는 사람을 찾아내면  목적을 위하여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베풀어주면서 걸어갑니다. 희열에 차서  기쁨으로  삶을 살아갑니다.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원망도 하지 않습니다. 비난도 하지 않습니다 . 
  군인들이 모이는 병영에 가면 깃발이 있지요.  다른  병영의 군사들은 그 부대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소속이 다릅니다.  전쟁이 발발하면 푯대를 앞세우고 진군하여 갑니다.  깃발이 뒤로 가면 그 군대는  패배하고 후퇴하는 것입니다.  푯대는 앞으 로 가는 것이여야 합니다
2. 상을  주는 푯대를 따라야 합니다.
잘했다고  칭찬하며 보상하는  깃발이 있고 마지막에 고통을 주는 깃발이 있습니다. 
  마25:14-30절에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의 비유가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가 있습니다.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 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 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 를 주고 떠났더니,  ...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 를 땅에 감추어 두 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 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직원여러분들이 무엇을  따라 가느냐 는 복음교회와 미국사회에 있는 한인사회의 앞날을 정하는 길입니다. 미래를 보면서 앞으로 달려가는 성도들에는 준비한 상급이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은  천국을 상으로 주시기 위하여 준비하셨습니다. 바울은 상을 받기 위하여 예수님을 푯대로 정하고 따랐습니다.  본문14절에서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가노라”고 합니 다. 
3.예수가  삶의 푯대이여야 합니다. Jesus must be the goal of your life
내가 정하는 마음의 푯대는 나를 만들어 갑니다.  예수가 내 삶의 푯대가 되면 예수 를  나의 생활을 만들어 갑니다.  본문을 기록한  바울의 예를 들어 봅니다.  이분은  유대 교인이였 습니다.    예수쟁이를 죽이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인정하였던  사람입니다.  예수를 따르는  집사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현장에서 확인관으로 있었습니다. 예루살렘 도시 만 이 아니라  다메섹에 있는 예수쟁이를  잡아 죽이려고 길을 떠났습니다.  길을 가다 가  예수를 만나서  예수의 제자로  변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예수쟁이가 되였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7... 무엇이든지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 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 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 버 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 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라고 했습니다.    인생의 푯대를  정함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예수를 나의 푯대로 삶을때에 나는 예수의 사람이 됩니다. 
 인생의  푯대는 들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약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세상은 하나를 택한자들을  어리석은 자로 여깁니다.  마27:27-31절에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하나님을 푯대로 한 예수는 승리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댜는 두개의 푯대를 갖고 살았습니다.  예수도 따르고 제사장들과 함께 하여 성공도 꿈 꾸었습니다.  사단은 그를 죽이는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예수를  삶의  푯대로 정할대에 승리가 닥아 올 것입니다. 
큰 상을 준비하여 놓으시고  따르는 자들을 찾으시는 예수를 푯대로 정하시고 일생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 1달란트=3000세겔= 12,000 데나리온  (하루 노동 의 댓가  한 데나리온 = 군인의 하루 봉금)
      100불x12,000=1,200,000 do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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