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교인의 윤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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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5-02-06 02:07 조회500회 댓글0건

본문

하나님의 관심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약속된 복을 주리고 사는 것이 제일의 관심입니다.  자녀들  다시말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교인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것인가를  가르치신 것이 오늘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을  얻는 방법을 가르치는 지침서 교인들의 생활 윤리서 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약속된 축복을 누리게 괴는 교인의 윤리가 무엇인가 함께 찾아 보려고 합니다.  본문의 전개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 하여 가라사대 1  ‘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 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 3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 시장 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 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듣는 사람은 무리와 제자. 무식한 사람들이며,  대화의  주인공은 서기관 바리새인들입니다.  내용은  누가  교인의 윤리를 지키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 23:13 절에서는 잘못하는 사람들에게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 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 다’라고  책망하면서 12절에 새 가르침을 주시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천국에 이르는 교인들의 윤리는?
1) 실천윤리자 이다.   
본문 3절 하에서 ‘그들은 말만하고 행하지아니하며’라고 하면서 교인의 윤리는 언행일치이여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수3:7-17절에도  말씀대로 제사장들이 법궤를 메고 물로들어갔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낮아지다가 죽어간 한분을 소개하면 쉽게 이해 될것같습니다.  체코인 안 후스 신부였습니다. 그는  1380년경에 (지금의 체코) 보헤미아의 후센니츠라는 마을에서 태여 났습니다. 그는 영리하여 20세때에 박사 학위 를 받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30대에 대학총장 을  지낸 신부였습니다. 성당에서만 설교를 하던때에 그는 대중 앞에서 설교를 하면서  성경을 떠난 모든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며, 성경의 권위보다 더 높은 권위는 있을수 없으며 하나님을 사람을 사랑하며, 사람을 섬기라고 했다 고 선포했던 분입니다. 성경도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는 언어로 번역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체코언어로 성경번역도 주도했 던 분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부를 축적하며,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돈을 거두고,  잘못된 면죄부를 팔아 성전을 짓고, 교황이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서 왕을 다스리는 것을 보면서  종교 개혁을 주장했던 분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으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 까지 자신을 낮추신 것이 교회의 가르침이라고 외쳤습니다.
1414년 11월 독일 콘스탄스  궁중 위원회에 잡혀가서40개 이상의 죄목을 받고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후스는 답변하기를 “진실로 내가 여기 여러분 모두에게 확언하는 것은 그리스도 보다 더 높은 재판관이 누구인가? 그리스도 안에는 속임수도 없으며, 그는 속임을 받지도 않으 신다. 누가 그분보다 비참하고 압제받는 자들을 더 잘 도울 수 있는가?” 
 위원회는  그의 말을 듣고 주교들이 그의 성직자복을 벗기고 그를 모욕하며 종이 주교관을 그의 머리에 씌웠다. 거기에는 마귀 들이 그려져 있었고 “이단들의 주동자”라고 쓰여 있었다. 그는 이것을 보고 말하기를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께 서는 나를 위하여 가시관을 쓰셨다. 그렇 다면 비록 굴욕적이긴 하나 그를 위하여 내가 이 가벼운 관을 쓰는 것이 당연하지 아니한가? 진정으로 나는 기꺼이 이것을 쓰겠다.”라고 했다. 그의 머리에 이것이 씌워졌을 때 주교는 말 하 기를 “이제 우리는 너의 혼을 마귀에게 넘겨 주노라.”고 했다. 그러자 존 후스는 눈을 들어 하늘 을 보면서 “그러나, 오 주 예수 그리스도여! 주께서 대속하신 나의 영을 주의 손에 의탁하나 이 다.”라고 말하고  화형대의 사슬에 묶였다.  그는 웃으면서 말하기를 “나의 주 예수 그리스께 서 는 나를 위하여 이보다 더 심한 사슬에 묶이셨는데 내가 왜 이 녹슨 사슬을 부끄러워 하리요?” 라고 했다.
    장작이 목까지 싸였고 불이 붙여 집니다. 바바리아 공작은 신앙을 포기하라고 하니,  후스는 대답하기를 “나는 결코 악을 지향하는 교리를 설교한 적은 없다. 내가 내 입으로 가르쳤던 것을 이제는 나의 피로 인치게 되었다.”고 말하며,화형하는 자들을 향하여  “진실만을 찾으라, 지켜라”  부패한 교회 향해 외쳐 라,  당신은 거위 한 마리를 불사르려 하고 있다(후스(Huss)는 거위를 나타낸다). 그러나 1세기 후에는 구울 수도 삶을 수도 없는 백조가 나타날 것이다.” 나는 말씀대로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고 불타 죽었습니다.  후스의 죽음에 이르도록 낮아진  삶은  1514년에 마틴루터를 낳았으며 교회의 개혁이 이루어 졌습니다.  예수앞에서  낮아 진사람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교인의 윤리는 사람을 섬기는 윤리입니다.  낮아지는 것입니다. 죽기까지 말입니다
2.형제로 살아가는  가족윤리입니다.
    어제 아침에 선교위원회주최로 도넛과 커피를 들고 taylor거리를  찾아 갖습니다. 그곳 에서 한 30대의 남자와 대화를  했습니 다 . 그가 말합니다. 매월 1일에는 정부에서 주는 돈을 받는 날이며, 이 날은 기다려 지는 날이라고 합니다. 목사에게 미안하지만 우리는 그돈으로 술도 마시 고  마약도 한다고 합니다.  이말을 듣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미국을  왜 기독교 국가 라고 하는 지 그 이유를 조금을 알게 되였습니다.  비록  우리의 눈에는 보잘것 없는 사람들이지만 정부 는 그들을  미국인의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거지도 법을 지키는 구나... 거지도 경찰의 말을 잘 들어 주는구나....
      형제의 윤리는 삶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가눈물 흘릴때에 함게 울어주며, 내가 배 고파 할때에 함께 나누어 주며, 내가 기뻐할때에 함께 기뻐하는 삶의 고리가 바로 형제의 윤리입니다.    발전하는 나라일수록 형제의 윤리 삶의 고리가 연결됩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  무리와 제자들앞에서  형제의 도을  잃어 버린 서기관과 바리새인 들을 보고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 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라고  책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사람이 있었 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때에 형제간에 서로 다른 예물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 왔습  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식이 있고 예물이 있었습니 다.  가인은 농사지은 것에 제일 좋은 곡물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벨은  양을 잡아서 제물로 드렷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을 기뻐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피의 제사를 드렷습 니다.  가인은  소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받지 않았습니다.  형의 마음에  동생이 미워지기 시작햇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잃어 버리게 되였을때에 일어난 마음의 감정 입니다.  그 결과 동생을 죽였습니다.  살인자가 됩니다.  가족의 윤리, 부모의 윤리가 없어지면 가 가정은 파괴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 사라지면  그 교회는 파멸됩니다.   
  기독교는 가족의 종교, 형제의 종교 입니다.  찬송가에 사랑하는 주님앞에 형제 자매 한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리 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형제의 도를 지키는 교회 입니다.
    가난하거나 부하거나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  형제의 도리를 지켜야합니다.  레 19:9” 너희 가 너희의 땅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네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리”고하셨던  것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교인의 윤리는  1)실천 윤리자이다. 2.형제로 살아가는  가족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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