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4년 12월 14일 주일 설교 (기쁨이 임하였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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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4-12-17 02:24 조회3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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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것은 기쁨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에수를 믿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다 기쁘게 살았습니다. 죽음앞에서도 그쁘게 죽어 갔습니다.  예수가 기쁨을 주십니다.이는 신비한 것입니다.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예수를 만나시고 믿으세요.  예수님이 기쁨의 근본입니다.
기쁨이 임하였도다 (2)  -예수탄생
세례 요한이 강가에서 세례를 베풀며  예수가 우리들의 삶을 새롭게 인도 하실 분이라고  할때에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은 아니라고 반발하면서 요한을 괴롭히 는 장면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예수가 빛이며 삶을 인도하여 주실 분이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분과  그 말을 믿지 못하는 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였습니다.  요한은 이 시대를 말하여 “빛이 어두움에 비취 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고 말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를 강권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두움이고 무엇이  빛인가를 본문에서 찾아 보려고 합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조금 생각하려 합니다.  유대는 하나님만을 섬기는 하나님 을 섬기는 단일민족입니다. 그 나라가 로마의 한 지방으로 정치제도가 바꾸어 졌습니다.  마치 한국이 일본의 지배를 받듯이 말입니다. 이 때에 사람들이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사느냐 아니면 하나님의뜻을 따라 살아가느냐 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빛이라고 설교 하고 있습니다. 
요한이 말하는 빛이란 무엇일가요?   
1) 예수를 믿는 것이 새 빛이라고 설교합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했습니다.  예수를 믿을때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 더 잘보이게 됩니다.  과학자들이 태양의 빛을 연구하면서 그 빛이 어디서 오는가를 수없이 발표 했습니다.  그중 에 대표적인
학설이 수소와 헬륨이 부닥쳐서 나오는 에너지가 빛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믿고 있습니다.  일반 학자들은 믿지 않습니다. 연구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믿지않아도 태양은 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믿는 학자들이 빛을 이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기코 있습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영성입니다.  믿음은  나의 지식이아닙니다. 내가 꿈꾸고 바라는 것에 나의 신뢰감 입니다.  내가 얼마큼 신뢰 하느냐에 따라서 믿음이 자라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영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한국이 잘 살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강단에서 이렇게 외쳤지요.  기도하십시요. 하나님을 믿으십시요.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라고 햇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은 지금의 자리에 와 잇습니다.  영성이 있을대에 현실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영성이오는  자라나지 못합니다. 영성은 믿음에서 자라나는 영성의 산물입니다.  믿음을 자라게 하는 것은 영성이 자라는 것이며, 영성이 자라날때에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믿음의 성장은 나의 것을 버리는 시간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의 사업을 성공시키는 길은  내가 신뢰하는 대상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불변의 대상은 반드시이루어 집니다. 변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라고 원하는 것을 반드시이루어 낼 것입니다. 
  믿음은 비젼을 현실화시켜 갑니다.
교회의 앞날은 믿음의 크기로 만들어져 갑니다.    청교도들이 도착하여 일년을 보내고 난뒤에도  먹을 것이 없는 한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해를 지내고 나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살아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지요. 지금의 우리가 볼때에 나쁜짓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속에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미국의 비젼이 그들에게서 만들어 졌고 지금 현실화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자녀들에 대한 비젼이 무엇인가요? 사업이 비젼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의 비젼을 가지신다면 주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례는 변화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물세례 받고 성령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자신의 것을 내어버리고 신뢰하는 대상의 방법으로 나의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를 외적으로 물속세어 행하지고 내적으로 영혼의 세계를 체험하는 것이 성령세레입니다. 이 세세를 받는 것이 빛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탄절이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전등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더욱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성탄절기가 있지만 예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술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나고,  극장에서 노래하고,  백화점에서 상품이 팔려가지만  눌린자가 자유케 되며, 눈먼자가 보게되며, 포로가 석방되는 일이 없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영혼의 세례가 없습니다.
세상에 참된 빛을 전하는 길은 변화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세례를 받으면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내 스스로의 변화를 발견합니다. 내가 이렇게 변하여 갑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5:22)입니다.”
  어느분과 대화하면서 전남 신안군의 교회를 소개하여 주시더군요.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 입니다. 저도 한번 교회에서 말씀드렸지요. 시집가는날 첫날밤에 남편이 애인에게 간뒤에 10년을 혼자서 지낸 여인이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뒤에 미워하던 남편을 용서하고,  전도하여예수 믿게 햇습니다. 그리고 전도사가 전도하여 교회를 10개?를 세웠다고 합니다. 기금 신안에는 사람들이 사랑하면서 살아간다고 말하더군요.
하나님의 빛을 바라는 분들은 기금도 변화를 거듭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나의 마음을 살피고 변화를 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빛이 주어져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시고 거듭나며. 성령의 세례를 받으셔서 하나님으 빛을 찾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기쁨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에수를 믿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다 기쁘게 살았습니다. 죽음앞에서도 그쁘게 죽어 갔습니다.  예수가 기쁨을 주십니다.이는 신비한 것입니다.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예수를 만나시고 믿으세요.  예수님이 기쁨의 근본입니다.
기쁨이 임하였도다 (2)  -예수탄생
세례 요한이 강가에서 세례를 베풀며  예수가 우리들의 삶을 새롭게 인도 하실 분이라고  할때에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은 아니라고 반발하면서 요한을 괴롭히 는 장면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예수가 빛이며 삶을 인도하여 주실 분이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분과  그 말을 믿지 못하는 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였습니다.  요한은 이 시대를 말하여 “빛이 어두움에 비취 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고 말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를 강권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두움이고 무엇이  빛인가를 본문에서 찾아 보려고 합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조금 생각하려 합니다.  유대는 하나님만을 섬기는 하나님 을 섬기는 단일민족입니다. 그 나라가 로마의 한 지방으로 정치제도가 바꾸어 졌습니다.  마치 한국이 일본의 지배를 받듯이 말입니다. 이 때에 사람들이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사느냐 아니면 하나님의뜻을 따라 살아가느냐 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빛이라고 설교 하고 있습니다. 
요한이 말하는 빛이란 무엇일가요?   
1) 예수를 믿는 것이 새 빛이라고 설교합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했습니다.  예수를 믿을때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 더 잘보이게 됩니다.  과학자들이 태양의 빛을 연구하면서 그 빛이 어디서 오는가를 수없이 발표 했습니다.  그중 에 대표적인
학설이 수소와 헬륨이 부닥쳐서 나오는 에너지가 빛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믿고 있습니다.  일반 학자들은 믿지 않습니다. 연구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믿지않아도 태양은 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믿는 학자들이 빛을 이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기코 있습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영성입니다.  믿음은  나의 지식이아닙니다. 내가 꿈꾸고 바라는 것에 나의 신뢰감 입니다.  내가 얼마큼 신뢰 하느냐에 따라서 믿음이 자라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영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한국이 잘 살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강단에서 이렇게 외쳤지요.  기도하십시요. 하나님을 믿으십시요.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라고 햇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은 지금의 자리에 와 잇습니다.  영성이 있을대에 현실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영성이오는  자라나지 못합니다. 영성은 믿음에서 자라나는 영성의 산물입니다.  믿음을 자라게 하는 것은 영성이 자라는 것이며, 영성이 자라날때에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믿음의 성장은 나의 것을 버리는 시간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의 사업을 성공시키는 길은  내가 신뢰하는 대상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불변의 대상은 반드시이루어 집니다. 변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라고 원하는 것을 반드시이루어 낼 것입니다. 
  믿음은 비젼을 현실화시켜 갑니다.
교회의 앞날은 믿음의 크기로 만들어져 갑니다.    청교도들이 도착하여 일년을 보내고 난뒤에도  먹을 것이 없는 한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해를 지내고 나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살아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지요. 지금의 우리가 볼때에 나쁜짓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속에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미국의 비젼이 그들에게서 만들어 졌고 지금 현실화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자녀들에 대한 비젼이 무엇인가요? 사업이 비젼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의 비젼을 가지신다면 주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례는 변화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물세례 받고 성령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자신의 것을 내어버리고 신뢰하는 대상의 방법으로 나의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를 외적으로 물속세어 행하지고 내적으로 영혼의 세계를 체험하는 것이 성령세레입니다. 이 세세를 받는 것이 빛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탄절이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전등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더욱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성탄절기가 있지만 예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술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나고,  극장에서 노래하고,  백화점에서 상품이 팔려가지만  눌린자가 자유케 되며, 눈먼자가 보게되며, 포로가 석방되는 일이 없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영혼의 세례가 없습니다.
세상에 참된 빛을 전하는 길은 변화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세례를 받으면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내 스스로의 변화를 발견합니다. 내가 이렇게 변하여 갑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5:22)입니다.”
  어느분과 대화하면서 전남 신안군의 교회를 소개하여 주시더군요.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 입니다. 저도 한번 교회에서 말씀드렸지요. 시집가는날 첫날밤에 남편이 애인에게 간뒤에 10년을 혼자서 지낸 여인이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뒤에 미워하던 남편을 용서하고,  전도하여예수 믿게 햇습니다. 그리고 전도사가 전도하여 교회를 10개?를 세웠다고 합니다. 기금 신안에는 사람들이 사랑하면서 살아간다고 말하더군요.
하나님의 빛을 바라는 분들은 기금도 변화를 거듭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나의 마음을 살피고 변화를 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빛이 주어져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시고 거듭나며. 성령의 세례를 받으셔서 하나님으 빛을 찾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기쁨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에수를 믿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다 기쁘게 살았습니다. 죽음앞에서도 그쁘게 죽어 갔습니다.  예수가 기쁨을 주십니다.이는 신비한 것입니다.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예수를 만나시고 믿으세요.  예수님이 기쁨의 근본입니다.
기쁨이 임하였도다 (2)  -예수탄생
세례 요한이 강가에서 세례를 베풀며  예수가 우리들의 삶을 새롭게 인도 하실 분이라고  할때에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은 아니라고 반발하면서 요한을 괴롭히 는 장면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예수가 빛이며 삶을 인도하여 주실 분이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분과  그 말을 믿지 못하는 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였습니다.  요한은 이 시대를 말하여 “빛이 어두움에 비취 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고 말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를 강권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두움이고 무엇이  빛인가를 본문에서 찾아 보려고 합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조금 생각하려 합니다.  유대는 하나님만을 섬기는 하나님 을 섬기는 단일민족입니다. 그 나라가 로마의 한 지방으로 정치제도가 바꾸어 졌습니다.  마치 한국이 일본의 지배를 받듯이 말입니다. 이 때에 사람들이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사느냐 아니면 하나님의뜻을 따라 살아가느냐 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빛이라고 설교 하고 있습니다. 
요한이 말하는 빛이란 무엇일가요?   
1) 예수를 믿는 것이 새 빛이라고 설교합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했습니다.  예수를 믿을때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 더 잘보이게 됩니다.  과학자들이 태양의 빛을 연구하면서 그 빛이 어디서 오는가를 수없이 발표 했습니다.  그중 에 대표적인
학설이 수소와 헬륨이 부닥쳐서 나오는 에너지가 빛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믿고 있습니다.  일반 학자들은 믿지 않습니다. 연구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믿지않아도 태양은 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믿는 학자들이 빛을 이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기코 있습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영성입니다.  믿음은  나의 지식이아닙니다. 내가 꿈꾸고 바라는 것에 나의 신뢰감 입니다.  내가 얼마큼 신뢰 하느냐에 따라서 믿음이 자라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영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한국이 잘 살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강단에서 이렇게 외쳤지요.  기도하십시요. 하나님을 믿으십시요.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라고 햇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은 지금의 자리에 와 잇습니다.  영성이 있을대에 현실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영성이오는  자라나지 못합니다. 영성은 믿음에서 자라나는 영성의 산물입니다.  믿음을 자라게 하는 것은 영성이 자라는 것이며, 영성이 자라날때에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믿음의 성장은 나의 것을 버리는 시간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의 사업을 성공시키는 길은  내가 신뢰하는 대상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불변의 대상은 반드시이루어 집니다. 변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라고 원하는 것을 반드시이루어 낼 것입니다. 
  믿음은 비젼을 현실화시켜 갑니다.
교회의 앞날은 믿음의 크기로 만들어져 갑니다.    청교도들이 도착하여 일년을 보내고 난뒤에도  먹을 것이 없는 한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해를 지내고 나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살아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지요. 지금의 우리가 볼때에 나쁜짓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속에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미국의 비젼이 그들에게서 만들어 졌고 지금 현실화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자녀들에 대한 비젼이 무엇인가요? 사업이 비젼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의 비젼을 가지신다면 주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례는 변화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물세례 받고 성령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자신의 것을 내어버리고 신뢰하는 대상의 방법으로 나의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를 외적으로 물속세어 행하지고 내적으로 영혼의 세계를 체험하는 것이 성령세레입니다. 이 세세를 받는 것이 빛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탄절이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전등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더욱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성탄절기가 있지만 예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술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나고,  극장에서 노래하고,  백화점에서 상품이 팔려가지만  눌린자가 자유케 되며, 눈먼자가 보게되며, 포로가 석방되는 일이 없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영혼의 세례가 없습니다.
세상에 참된 빛을 전하는 길은 변화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세례를 받으면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내 스스로의 변화를 발견합니다. 내가 이렇게 변하여 갑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5:22)입니다.”
  어느분과 대화하면서 전남 신안군의 교회를 소개하여 주시더군요.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 입니다. 저도 한번 교회에서 말씀드렸지요. 시집가는날 첫날밤에 남편이 애인에게 간뒤에 10년을 혼자서 지낸 여인이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뒤에 미워하던 남편을 용서하고,  전도하여예수 믿게 햇습니다. 그리고 전도사가 전도하여 교회를 10개?를 세웠다고 합니다. 기금 신안에는 사람들이 사랑하면서 살아간다고 말하더군요.
하나님의 빛을 바라는 분들은 기금도 변화를 거듭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나의 마음을 살피고 변화를 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빛이 주어져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시고 거듭나며. 성령의 세례를 받으셔서 하나님으 빛을 찾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기쁨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에수를 믿었던 사람들은 누구나 다 기쁘게 살았습니다. 죽음앞에서도 그쁘게 죽어 갔습니다.  예수가 기쁨을 주십니다.이는 신비한 것입니다.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까? 예수를 만나시고 믿으세요.  예수님이 기쁨의 근본입니다

기쁨이 임하였도다 (2)  -예수탄생
세례 요한이 강가에서 세례를 베풀며  예수가 우리들의 삶을 새롭게 인도 하실 분이라고  할때에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은 아니라고 반발하면서 요한을 괴롭히 는 장면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예수가 빛이며 삶을 인도하여 주실 분이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분과  그 말을 믿지 못하는 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였습니다.  요한은 이 시대를 말하여 “빛이 어두움에 비취 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고 말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를 강권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두움이고 무엇이  빛인가를 본문에서 찾아 보려고 합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조금 생각하려 합니다.  유대는 하나님만을 섬기는 하나님 을 섬기는 단일민족입니다. 그 나라가 로마의 한 지방으로 정치제도가 바꾸어 졌습니다.  마치 한국이 일본의 지배를 받듯이 말입니다. 이 때에 사람들이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은 둘 중에 하나 입니다.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사느냐 아니면 하나님의뜻을 따라 살아가느냐 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빛이라고 설교 하고 있습니다. 
요한이 말하는 빛이란 무엇일가요?   
1) 예수를 믿는 것이 새 빛이라고 설교합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했습니다.  예수를 믿을때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 더 잘보이게 됩니다.  과학자들이 태양의 빛을 연구하면서 그 빛이 어디서 오는가를 수없이 발표 했습니다.  그중 에 대표적인
학설이 수소와 헬륨이 부닥쳐서 나오는 에너지가 빛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믿고 있습니다.  일반 학자들은 믿지 않습니다. 연구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믿지않아도 태양은 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믿는 학자들이 빛을 이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기코 있습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영성입니다.  믿음은  나의 지식이아닙니다. 내가 꿈꾸고 바라는 것에 나의 신뢰감 입니다.  내가 얼마큼 신뢰 하느냐에 따라서 믿음이 자라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영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한국이 잘 살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강단에서 이렇게 외쳤지요.  기도하십시요. 하나님을 믿으십시요.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라고 햇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은 지금의 자리에 와 잇습니다.  영성이 있을대에 현실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영성이오는  자라나지 못합니다. 영성은 믿음에서 자라나는 영성의 산물입니다.  믿음을 자라게 하는 것은 영성이 자라는 것이며, 영성이 자라날때에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믿음의 성장은 나의 것을 버리는 시간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의 사업을 성공시키는 길은  내가 신뢰하는 대상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불변의 대상은 반드시이루어 집니다. 변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라고 원하는 것을 반드시이루어 낼 것입니다. 
  믿음은 비젼을 현실화시켜 갑니다.
교회의 앞날은 믿음의 크기로 만들어져 갑니다.    청교도들이 도착하여 일년을 보내고 난뒤에도  먹을 것이 없는 한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해를 지내고 나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살아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지요. 지금의 우리가 볼때에 나쁜짓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속에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미국의 비젼이 그들에게서 만들어 졌고 지금 현실화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자녀들에 대한 비젼이 무엇인가요? 사업이 비젼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의 비젼을 가지신다면 주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례는 변화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물세례 받고 성령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자신의 것을 내어버리고 신뢰하는 대상의 방법으로 나의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를 외적으로 물속세어 행하지고 내적으로 영혼의 세계를 체험하는 것이 성령세레입니다. 이 세세를 받는 것이 빛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탄절이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전등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더욱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성탄절기가 있지만 예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술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나고,  극장에서 노래하고,  백화점에서 상품이 팔려가지만  눌린자가 자유케 되며, 눈먼자가 보게되며, 포로가 석방되는 일이 없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영혼의 세례가 없습니다.
세상에 참된 빛을 전하는 길은 변화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세례를 받으면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내 스스로의 변화를 발견합니다. 내가 이렇게 변하여 갑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5:22)입니다.”
  어느분과 대화하면서 전남 신안군의 교회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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