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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설교 요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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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4-12-19 02:57 조회4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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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이 닥아오면 대강절이라고 하여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한해를 맞이하면서 주의 뜻대로 살기로  결정하는 기간을 갖습 니다.  본문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것인가를 알게 하여 주는 말씀입니다.
이 설교는 사도 요한이 그의 생애의 마지막에 적었다고 생각하여 보면 그 내용이 얼마나 깊은 것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다. 도미티안 황제시대에 예수를 황제를 신으로 믿지 않고 예수를 믿는 이유로  로마로 압송되어 끓는 기름가마에 끌려 들어갔지만 죽지 않고 살아나니 그를 밧모로 유배시켰습니다. 그런 시대속에서 요한복음을 기록했습니다.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가 오랜 생애를 마칠 무렵에 지극히 사랑하는 스승의 이야기를 쓰기로 붓을 들었다면  자기가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관찰했고 파악했던 몇 가지를 남기고 싶어던 예수님의 예수의 말씀과 인품에 관하여 전하고 싶은 것이였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예수의 인격, 품성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예수의 사람이 된다면 오늘의 가르침이 가슴속에 남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는 이렇게 설교로 가르쳐 줍니다.
 
1.예수가 하나님이다.
예수를 더 더 넓고 깊고 크게 알라고 강권합니다. 예수는 모르면 예수를 떠나게 되지요.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 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은 모든것이 예수님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을 믿었습니다.
    이기풍목사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분이 일본인 순사에 잡혀서 목포 감옥에서  있었지요.  채찍을 맏으면 맏을수록  주여 감사 합니다.  맞아도 주여 감사합니다. 라고 외치니까 순사가 고문하다가 맞아도 아프지 않은가? 라고 질문하니까 대답하기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는데 그것에 비 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때려라...  그러니까 순사가 지독한 놈하면서 때리지  않더랍니다. 바울의 글을 기억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 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 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바울이 고린도에서 전도할대에 어려움이 있었지요. 하나님이 그 때에 이렇 게 말하지요. “행 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 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Joh 16:33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2.. 예수는 빛이시다
빛의 지니는 뜻은 어두움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해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때에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였다고 했습니다.  가야할 길을  인도하여 주셨을때에 빛이라고 했습니다.
  빛이 라는 말은 옳바른 삶의 길을 가르쳐 하는 말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옳지 않으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라는 말이지요.  사람들의 특징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진리라고 말하지요. 그것을 주장하는 것이 일반인들의 생활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대화를 할때에도 이런 기준으로 대화를 하기 때문에 교회가 어렵고 힘이 드는 것이지요.  요한은 신앙인은 예수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사망의 길이라도 따라가면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갈때에 하나님이 함게 하신 기록을 너무나 많이 남겻습니야.  우리가 잘아는 다니엘입니다. 메대나라 다리오 왕이 즉위하고  다리오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사자굴에 넣어 죽이겠다고 하는 칙령이 내렸습니다. 다니엘을 죽이려는 음모이엿지요.  다니엘을 알면서도 죽음을 각오하고 하나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3번씩 기도하다가 굴속에 들어갔이요. 그러나 살아났지요. 빛디 되신 하나님이 그렇게 했습니다.  요한도 기름가마에서 죽어야 하는데 살았지요.  하난님이 믿는 자를 인도하시여 주시니다.
 3. 예수는 믿음의 대상이다
예수는 믿음의 대상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기쁨으로 살아가는 삶의 길을  가르켜 주는 안내자 입니다.  사업을 하여 보신분들이 있지요.  돈이 잘 벌릴때에 그 기분이 어떻세요.  돈만 보입니다.  돈때문에 기쁘지요. 그 결과 돈을 믿어요. 
돈이 보이면 목사도 교회를 버리고  떠납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기쁘것을 어떻게 합니가? 장로 집사 더욱더 쉽게 버리고 돈과 함게 합니다. 재미 있어요. 재미 혹은 흥이믄  믿음의 미끼 입니다. 
예수는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는 거짓말을 하지않았습니다. 공수포를 나누어 주지 않았어요. 언제나 약속을 지켰어요.    한번만 기쁨을 체험하면 예수와 함게 지낼것입니다.
 요한은 도미티안 황제의 명령으로 위에서 말슴하신대로 기름가마에 던져 넣었는데 죽지 않았어요.  살았어요.  기쁘지요.  죽어야 할 사람이 주기 않았어요.  예수믿는 것이 너무나 즐거웠어요.  우리는 요한과 같은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듯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 시는 기쁨이 있읍니다. 여러분의 문제를 주님게 맡기면 허락하여 주실 것입 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너희가 찾을 것이 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리리리. 재미있지요.  시간은 예수님 하나님 이 정하실 것입니다. 
  믿음이 자라나고 믿음이 자라니 기쁨이 자라 나지요.  믿음이 자라나면 서  예수의 인격이 성도님의 인격이 되고 성품이 되여서 예수님처럼 세상을 이기며 기쁘게 살아갈 것입니다. 요한의 설교대로 오늘도 살아가시는 성도 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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